Home | 학회게시판 | E-mail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공지사항
학회게시판
방명록

 

 

 

 

 

  Home > 학회소식 > 공지사항

     
 
2019년 3월 명청사학회 월례발표회
 
관리자
 
131
 
2019-02-25 13:14:29
 

<일시> 2019년 3월 16(오후 2-5

 

<장소동국대학교 다향관(불상 정면 건물)

 

<진행사회박민수(이화여대연구이사)

인사말서인범(동국대회장) 2-2시 10

발표(1) : 2시 10-3시 10

이서현(명지대), < 明代 土司制度 운용의 실상鎭雄府의 改土歸流와 革流歸土를 중심으로>

휴 식: 3시 10-3시 40

발표(2) : 3시 40-4시 40

이지영(서울대), <청말 신정기 길림성의 군사개혁과 旗兵의 재편>

공지사항: 4시 40-5

김선민(고려대총무이사)

만찬: 5시 30-8

 

명청사학회 연구이사 박민수

(02-3277-4673 / 010-4704-9027)

 

<발표논문 요점>

이서현(명지대), <明代 土司制度 운용의 실상鎭雄府의 改土歸流와 革流歸土를 중심으로>

일반적으로 改土歸流는 淸代 雍正 연간에 대대적으로 시행되었다고 알려져 있지만明 왕조 시기에도 改土歸流에 대한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다본고는 嘉靖 연간 雲貴川 교계지역의 鎭雄府 토관 승습문제를 조명함으로써 鎭雄府가 改土歸流 되는 과정과 이후 다시 革流歸土로 환원되는 상황을 추적하였다이를 통해 청대 일시적인 개토귀류와 달리 명의 개토귀류는 소수민족과 힘의 균형을 통해 완만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이지영(서울대), <청말 신정기 길림성의 군사개혁과 旗兵의 재편>

청조는 신정기 군사개혁을 단행하면서 전국적인 신군 편련에 주력하였다아울러 1906년의 예비입헌 이후 팔기의 점진적 해체를 기약하며 기제 개혁을 본격화함에 따라팔기병사들을 동종 계열인 군경 계통으로 재편시키고자 하는 노력도 강화하게 된다그러나 京師 다음으로 기인 인구가 많았고 청조의 발상지라는 이유로 기제 개혁에 선도적이었던 동삼성에서조차를 으로 개편함으로써 신군의 편련과 동시에 기인의 생계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했던 다각적인 노력은 성공적인 결실을 맺지 못했다. 

 
   
 

다음글 : 명청사학회 6월 월례발표회
이전글 : 명청사연구 제51집 원고 모집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C)2010. 이 웹사이트의 저작권은 명청사학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