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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22.07
2022년 하계연토회 안내 2022년명청사학회하계연토회가 7월 8일금요일에개최됩니다.이번하계연토회의큰주제는 “명청시대동유라시아의인적·물적네트워크”로명청사학회와동국대학교문화학술원 HK+사업단이공동주최합니다.명청시대동유라시아의인적·물적교류를주제로다양하고심도있는발표와토론이진행될예정이니회원선생님들의많은관심과참여부탁드립니다.회의는대면방식과비대면방식(zoom)을혼용해진행할예정입니다. 자세한일정은아래지면과첨부파일로알려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일시 :2022년 7월8일(금)10:30~17:20□참여방법:대면/비대면동시진행- 대면참여:동국대학교다향관세미나실-비대면참여 : ZOOM화상회의회의ID: 81980418495 / PW: 107586링크: https://us06web.zoom.us/j/81980418495?pwd=MWNtbnlXVWtydmhZbnMvZE1KNXYvZz09□ 주최 : 명청사학회, 동국대학교문화학술원 HK+사업단□ 후원 : 한국연구재단  
132022.06
2022년 6월 월례발표회 안내 2022년 6월명청사학회월례발표회 일시 :2022년 6월 18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 코로나19로인한온라인 Zoom 화상회의Zoom 회의참가(회의 ID:9571317857)             https://gnu-ac-kr.zoom.us/j/9571317857 진행 사회채경수(경상대, 연구이사)인사말이준갑(인하대, 회장)14:00-14:10발표 1황해윤(포곡고)「고교동아시아사과목의수능제외결정과중고교명청사교육의현재와미래」14:10–15:10휴식15:10 – 15:30발표 2조영헌(고려대, 교수)「한국의중국사연구자가왜지금 ‘대운하시대’라는화두를제시하는가?」15:30–16:30총회및공지사항박민수(이화여대, 총무이사)16:30–17:00            연락 : 명청사학회연구이사채경수         (055-772-1082/010-4251-5451) 발표논문요점 황해윤(포곡고, 역사교사), 「고교동아시아사과목의수능제외결정과중고교명청사교육의현재와미래」2022 교육과정의총론이공개되고고등학교동아시아사과목이수능사회탐구영역의응시과목에서제외되었다. 또 2022 개정교육과정의역사과개정시안에따르면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로구성되었던고등학교역사과목군구성에도 “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역사기행, 역사로탐구하는현대세계, 역사콘텐츠와의대화”로의변화가예상된다. 이번발표에서는최근진행되고있는교육과정개편이중고등학교세계사, 동아시아사, 중국사, 명청사교육에미치는영향을분석하고자한다. 나아가명청사연구가중고등학교역사교육에기여할수있는방안을모색하고자한다. 조영헌(고려대, 교수), 「한국의중국사연구자가왜지금 ‘대운하시대’라는화두를제시하는가?」발표자가대운하를연구테마로관심을갖은지 20여년만에구체화된 ‘대운하시대(TheAgeoftheGrandCanal,1415-1784년)’라는시대구분용어가등장하게된지난과정을박사과정의주제탐색, 박사논문출간이후두차례의출간작업(2011년,2021년) 및반응, 그리고두권의책이중국어로번역출간되는과정을소개한다. 아울러중국의 ‘명청(明淸) 시대’, 일본의 ‘근세(近世) 시대’, 서구의 ‘근대초기(earlymodern) 시대’라는담론과경쟁하게될 ‘대운하시대’라는화두의의미와가능성에대해논의한다. 
222022.02
2022년 3월 월례발표회 안내 2022년3월명청사학회월례발표회 일시:2022년3월19일(토)14시-17시50분장소:코로나19로인한온라인zoom화상회의회의링크: https://us02web.zoom.us/j/9571317857회의ID:9571317857진행사   회         채경수(경상대,연구이사)인사말  이준갑(인하대,회장)14:00-14:10발표1김한웅(고려대)「짱꺄뢸뻬돌제의정치·학문적역할로본淸代티베트의역사적위상」14:10–15:00발표2정지호(경희대)「淸代黔東南地域苗族村寨社會의組織및秩序의變容-款과寨老를중심으로」15:00–15:50휴식15:50–16:00발표3안광호(한국고전번역원)「貴州省錦屛縣苗族民間文書에나오는請字와淸白字의의미검토」16:00–16:50발표4남민구(연세대)「苗婦姜九妹被拐案考-19세기貴州錦屛縣苗族사회의소송과장기지속」16:50–17:40총회및공지사항  박민수(이화여대,총무이사)17:40–17:50연락:명청사학회연구이사채경수(02-880-6190/010-4251-5451)  발표논문요점∙김한웅(고려대학교문과대학사학과,조교수)<짱꺄뢸뻬돌제의정치·학문적역할로본淸代티베트의역사적위상>논문요지:淸代에있어서티베트와티베트불교의존재는중국의다른어떤시기보다도그역사적중요성을지녔다고할수있다.본논문은淸전반기“國師”였던티베트불교승려짱꺄뢸뻬돌제(1717-1786)의정치적·학문적역할을종합적으로개괄·분석함으로써,淸朝의對티베트정책과문화사업의일환으로서의티베트불교이용이라는주제에대하여고찰하였다. ∙정지호(경희대사학과,교수)<淸代黔東南地域苗族村寨社會의組織및秩序의變容-款과寨老를중심으로> 논문요지:청조는改土歸流를통해苗疆에대한직접적인지배체제를구축하고자했으나잇따른묘족사회의저항에의해일부지역에서는오히려토사를설치해묘족사회를안정화시키는데주력했다.이리하여청조는묘족사회의한화를추진하는한편,한/비한의세계를분리하는이중적인정책을시행하게되었다.이에본고는이러한이중적인정책을'淸水江文書'를통해묘족사회의전통조직인‘款’과그리더격인‘寨老’를중심으로살펴보고자한다. ∙안광호(한국고전번역원,연구원) <貴州省錦屛縣苗族民間文書에나오는請字와淸白字의의미검토>논문요지:금병현묘족민간문서에는청자와청백자라는문서가등장한다.청자와청백자는문서의형식적인면에서나내용적인면에서유사한점이많아일부연구자들은동일한성격의문서로이해하고있다.하지만청자와청백자는서로다른성격의문서로,청대묘족사회의자치적인모습을보여주고있다.  ∙남민구(연세대학교,강사) <苗婦姜九妹被拐案考-19세기貴州錦屛縣苗族사회의소송과장기지속>논문요지:18~19세기,교계(交界)지역으로의대량이주가발생한가운데,검상(黔湘)교계에위치한귀주성(貴州省)금병현(錦屛縣)일대에서벌어진한족이주민집단한씨(韓氏)와묘족토착집단강씨(姜氏)간의소송전을살펴보고,이를통하여외부한인들의침투에대한묘족사회의대응책을살펴본다. 
222021.11
2021년 12월 월례발표회 안내 2021년12월명청사학회월례발표회 일시:2021년12월18일(토)14시-17시장소:코로나19로인한온라인zoom화상회의회의링크: https://us02web.zoom.us/j/86278015823회의ID: 86278015823진행사   회         채경수(경상대,연구이사)인사말  이준갑(인하대,회장)14:00-14:10발표1최주봉(서울대학교동양사학과)「마지막대칸릭단(재위1604~1634)의몽골통일시도와그유산」14:10–15:10휴   식15:10–15:30발표2함승연(연세대)「丁戊奇荒시기의부녀자매매현상과부녀자구조─1878~1879년河南省부녀자代贖활동을중심으로」15:30–16:30총회및공지사항  박민수(이화여대,총무이사)16:30–17:00연락:명청사학회연구이사채경수(055-772-1082/010-4251-5451)  발표논문요점∙최주봉(서울대학교동양사학과박사과정),「마지막대칸릭단(재위1604~1634)의몽골통일시도와그유산」논문요약:17세기초全몽골에대한종주권회복을추구하였던릭단은1634년시라탈라에서급사하였다.릭단의최후에대해청조에서는그가1632년홍타이지의親征을두려워한나머지西走하던도중병사하였다고기록하고있다.본발표에서는明朝檔案및몽골・티베트문헌과의대조를통해릭단에관한청측기록을비판적으로검토하고,1630~1634년마지막대칸의행적을릭단의몽골통일사업의연장선상에서파악하고자한다. ∙함승연(연세대학교사학과박사과정),「丁戊奇荒시기의부녀자매매현상과부녀자구조─1878~1879년河南省부녀자代贖활동을중심으로」논문요약:정무기황(1876~1879년)은유례를찾아보기힘든대기근이자義賑이라는새로운형태의구휼활동이등장하게된계기가되었다는점에서그간많은주목을받아왔다.또한정무기황은의진의등장과함께재해시의부녀자매매가사회문제시되는계기를제공하기도했다는점에서매우중요하다.전통중국사회에서는聘禮라고불리는금전적대가를받고딸을혼인시키는것이매우보편적이었다.따라서자연재해가발생하여가족의생계가곤란해질경우,딸이나아내를내다파는일이급증했으나,官에서는민간관행에가까운이러한행위에대해소극적태도를취했다.  정무기황시기매매된부녀자를구출해야한다는여론이형성된데에는하남성에서활동한의진활동가들의영향이컸다.이들은재난지역에서직접목도한부녀자들의참상을상부에보고하였고,이러한보고가󰡔申報에󰡕실리면서부녀자구조에대한여론이일었고,代贖에관한계획이마련·시행될수있었다.   이처럼정무기황시기부녀자문제에대한적극성은기존의救恤활동과대비하여독보적인차원에있었다.특히매매된부녀자를대속하여가족에게돌려보낸다는발상은이전善堂의활동속에서는찾아볼수없는것이었다.부녀자대속과보호는막대한비용과복잡한과정,법적분쟁의위험까지감수해야했음에도불구하고이에대한사회적합의가이루어졌다는점에서,재난을계기로여성과人身의매매에대한사회적인식을전환하는계기가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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